요시노// 그게 아마.. 제가 소지는 했던걸로 얼핏 기억하는데, 이상하게 실행이 안되서 결국 못해봤던거 같습니다.. 지금 어디에 있는지 기억도 안나네요;; ㅈㅅ..;
Commented by 타무라팬 at 2006/10/20 21:49
인터넷 여기저기를 돌다가 라이스님 예전 홈피서
타무라 곡 소장 하신 이야기를 보았습니다 03년도 꺼지만
갑작스레 죄송한 부탁이지만 곡 있으시면 공유
부탁 드립니다 .. ㅠ_ㅠ 레어라 구하기가 힘들군요
THANX A MILLION 와 타무라베스트는 구했는데요
그외 있으시면 공유 부탁 드립니다
메일은 qkqhaudgns@naver.com 입니다
공유 가능하시면 메일로 답변 부탁 드립니다
정말 부탁 드립니다 타무라 노래 더 듣고 싶습니다 !!!!!!
자주 들르셔도 볼 꺼리가 있도록 노력해야할텐데, 제가 요즘 바빠서 글을 거의 못 올리고 있답니다...
RSS 등록해두시고 종종 방문해주세요~
Commented by emjay at 2006/12/23 13:48
저 미정이예요ㅋ
아침에깨서 밥먹고 또 자다가 일어나서 문자 봤어요
와보니깐 글이 매우 많네요
한 열개 정도 읽다가 지쳐서 ㅋ
다음에 와서 또 읽을께요
(오빠 맨날 애기같이 말한다고 우리가 놀렸는데
생각은 심오하시군요 ㅋㅋㅋ)
어제 파티는 매우 재미있었던건 아니지만
새로운 사람만나서
색다른 분위기도 즐겨보고
크리스마스를 느껴서 잘갔단 생각이 ㅋ
물론 파티기다리는 동안
노리타에서 먹은 파스타도 맛있었고
투썸에서 얘기한것도 재미있었고
해피피트도 우꼈잖아요 헤헤
(생각해보니 보통 약2주동안할일을 하루에 다해버렸네요 -_-)
STL 책은 나와있는게 별로 없다. 두권 추천해줄수 있는데, 한권은 STL tutorial and Reference guide 2th, 번역서 봤는데 괜찮더라, 참고 : http://www.wrice.org/sc/prog.php?12 그리고, 다른 한권은, C++ 창시자 직저 The C++ Programming Language 후자의 책이 C++ 전반에 대해 (STL포함) 기초부터 차근차근 잘 정리되어있어서 강추한다. 하지만 내 평생 본중에서 가장 두꺼웠던 책이러는거...;
형~
컴터가 이상해요.
C 드라이브에 있는 폴더들 모두 합해도 용량이 24기가인데,
C 드라이브 속성을 선택해서 보면 60기가 사용중이에요-_-;
이거 왜 그런거죠?
컴터에서 백업하라는 메시지 나오면 그냥 백업하기 누르곤 했는데 그것 때문에 그런가요?
흠... ㅜㅠ 네이버 찾아봐도 어떻게 찾아봐야 할지도 모르겠고, 참 어렵네요 ㅜㅠ
탐색기에서 「도구」->「폴더옵션」->「보기」 에서 「숨은 파일 및 폴더 표시」와 「시스템 폴더 내용 표시」를 하면 안보이던 폴더나 파일이 보일꺼야. 그러면 어느녀석이 말썽인지 알 수 있을 거야. 그래도 원인을 모르겠으면, C 드라이브 에 우클릭해서「속성」->「도구」->오류검사 「지금 검사」해서 오류가 있는지 살펴보고, 그래도 원인을 모르겠으면, 인터넷 익스 플로러에서 케쉬 사이즈를 너무 크게 한거 아닐까? 익스플로러에서 「도구」->「일반」->임시 인터넷 파일 「파일 삭제」를 해보렴. 그래도 이상하면 바이러스일 가능성도 있겠다...
Commented by 수덕 at 2007/04/19 23:37
형.. ㅜㅠ
아무래도 바이러스 인 것 같아요.
바이러스 엔진 뭘 쓰면 좋을까요?
집에 학교 홈피에서 자동으로 깔아주는 안철수 V3가 있어서 걍 있었는데. 이게 머 제대로 된 게 아닌가봐요. ㅎㅎ
바이러스 엔진 좀 추천해 주세요~
바이러스인지 아닌지를 확인할 수 있는 방법이 있는데, Ctrl+Shift+ESC 눌렀을때 나오는 작업 관리자에서 "프로세스" 텝에 있는 프로그램들을 하나씩 "프로세스 끝내기"로 종료시켜 보는거야. 그 프로세스들 중에는 잘 알려져 있는 Windows용 기본 프로그램들도 있지만, 어떤 것들은 이름부터가 이상한 녀석들이 있고, 바이러스인 녀석들은 언제나 강제로 종료시켜도 시켜도 계속 다시 나타나는 특징이 있지... 물론 안 이러는 녀석들도 있기는 한데, 아무튼 바이러스에 걸렸는지 확인해보는 한가지 방법이지.
이름으로는 잘 기억이 안나네요. 죄송... 제가 평일에는 잠잘 시간도 부족할 정도로 바빠서 전화받기가 곤란하고요, 토+일에는 2시 이후부터 9시 사이에 통화가 가능합니다. 통화 가능한 시간과 전화번호를 (비밀글로) 남겨주시면 제가 전화 드릴 수도 있겠습니다. 그런데, 제가 과연 도움이 될만한 조언을 해드릴 수 있을지는 미지수네요;; ㅎㅎ
쌀밥 아저씨 나 블로그 만들었어^^ 아직 새 글은 하나도 없지만 차차 올려야지^-^ 안 그래도 방명록은 어떻게 하는건가 궁금해서 오빠한테 물어보려했는데, 이글루스는 방명록이 없구나. 이 방법 좋다^^ 나도 써먹어야지~~~ㅎ 블로그에서 자주만나~~
그리고 오빠 글들 참 재밌어.
재미있다고 칭찬해주니 기분 좋네. ㅋㅋ 블로그는 자주 갈께, 근데 6월9일에 시험이 있어서 그 전까지는 거의 못갈것 같네..
Commented by 츄츄 at 2007/05/18 07:51
오빠! 합격축하해!!! 좋은 소식 있을거라 믿었삼+_+
그럼 언제 가는거야? 곧 가는거지?
어서 우리조 만나면 좋겠다.
참, 그리고 블로그는 티스토리로 옮기려구 해.
초대장 신청했는데 아직 안오네.
좋은 소식 있으니까 6월 9일 시험도 대박날거라 믿삼^-^
또 놀러올겡~~
컴맹// 본격적으로 실습을 하시는 군요.!! 와우. 축하드립니다. 우선, 저희는 납흡입기는 구입하지 않았구요. 전선이 가격별로 여러가지가 있었는데, 두종류를 구입해서 써보고 있습니다. 너무 싸구려는 전선이 인두의 열을 받을때 피복이 타들어가는 문제가 있더군요. 그리고 피복이 너무 두꺼운 녀석은 잘 안벗겨져서, 손톱으로 긁어서 벗결낼 수 있으면서 동시에 타들어가지 않는 녀석을 쓰고 있습니다. 인두, 인두스텐드, 납, 전선, 니퍼, 건전지 등이 필수이고.
프린트 기반의 경우, 저희는 부식시키는게 번거롭다고 생각해서 그냥 만능 기판을 사용해서 전선 연결을 해서 사용하고 있습니다. 그러다보니 그 부분은 책이랑 달라져서 나름대로 독창적인 시도를 해보게 되었습니다. 그런데 프린트 기판 장치들을 다 구입하기에는 부담이 되고 번거롭기는 하지만, 오히려 그쪽이 시간이 훨씬 많이 절약된다는 사실을 최근에 깨닳을 수 있었습니다. 제 경험으로는 일단 프린트 기판을 쓰지 마시고 만능기판으로 할 수 있는것 까지 해보시라고 권해드리고 싶습니다...
컴맹// 오늘에서야 이 덧글을 봤네요. 책이랑 강좌는 확인해보고 덧글을 다시 남겨드리겠습니다. 게임 프로그래밍은 특히 클라이언트 프로그래밍은 공부 시작하는게 가장 큰 장벽입니다. 마땅한 정석이 없기 때문에요... 저는 OpenGL 공부를 먼저 하시기를 권하고 싶은데, 이유는 DirectX는 버전 바뀌면 (이라고는 하지만 꽤 오랫동안 DX9에 머물러 있는 수준이네요) 완전히 다른게 되어버리는 반면에 OpenGL은 한번 배워두면 평생 계속 쓴다고 생각하시면 되겠습니다. 배우기도 상대적으로 쉽고요. 마일스 사운드는 저는 별로 초기 단계에 권하고 싶지 않습니다. 그건 쓰는 곳도 있고 안쓰는 곳도 있고 그런데다가 회사 안에서 한두명만 쓸줄 알면 다른 사람들은 전혀 신경 안쓰거든요. 게임브리오는 많이 쓰는 편인데, 그보다는 언리얼을 공부하시는게 좋다고 생각합니다. 언리얼 소스는 저도 구해본적이 없지만, 언리얼 게임 개발 툴은 널리 공개 되어있기 때문에 구해서 공부하시기를 강력히 권해드립니다. 한국에서 게임 프로그래머는 일단 DX3D를 할줄 알아야 하기는 하지만, X-Box프로그래밍은 XNA를 더 많이 쓰고 두가지가 서로 많이 달라서 분야를 정해서 공부를 선택하셔야 합니다. 언리얼 게임 툴은 언리얼 게임을 설치하면 딸려 들어오고요, 관련 강좌는 인터넷에 돌아다닙니다. DX공부하는것이 단순히 벽돌 쌓기를 공부하는거라고 한다면 툴에 대한 이해를 높이는 것은 건물을 어떤 구조로 설계할것인가를 공부하는 것입니다. 그 다음 단계로는 어떻게 화려한 효과로 꾸밀것인가 하는 Shader같은 공부 단계가 있겠습니다. 게임 개발자는 게임 자체를 만들어 내는 사람이라기 보다는 게임을 만들어내는 게임 개발 툴을 만들어내는 사람이라는 점을 염두에 두시고 DX공부랑 게임 툴 공부를 하시면 되겠습니다. 저는 최근 WarCraft3 맵툴을 공부중입니다.
컴맹// 강좌는 수강료를 내야 확인이 되는거라 볼수가 없네요. 나빠보이지는 않습니다. 책은 목차를 보니.... 별로 좋지 않는것 같습니다. 왜 책 처음에 수학에 대한 설명부터 시작하는지 모르겠습니다. 제 생각으로는 게임 개발 입문서라면 DX SDK 설치랑 기본 예제 같은걸 사용하면서 시작해야할것 같은데요... 저는 (지금은 절판) 예전에 OpenGL game programming이라는 책을 가장 선호했는데 지금은 절판되어서 구할수가 없을듯합니다.
기현// 허허.. 말이 앞뒤가 좀 안 맞네. GRE 공부하는데 군대를 가고 취직을 해?? 흠... 내 생각에는, 일단 군대부터 다녀오면 영어 공부 엄청 하고 싶어질꺼 같다. ㅎㅎ
Commented by 보리밥 at 2008/11/30 08:49
안뇽하세요 정말 좋은 사이트네요 지나가는 보리밥인데요 한가지 질문을 드릴려구요 혹시 frb에서 한국이나 일본에 주재하는 책임자가 있는지 있다면 누군지 알수있나요 아니면 최소한 알아볼수 있는 경로라도 너무 어려운 질문인가요 그래도 갈쳐주세요 꼭 알고 싶은데 어쨌든 좋은 사이트 자주 방문할까합니다
DOAX 모델 데이터 추출에 관심이 있고 또한 꼭 모델 데이터를 추출해야 하여 이렇게 방명록 남기게 되었습니다. GpgStudy에서 남겨놓으신 글을 참고해 보니. 쌀밥님의 홈페이지에 관련 툴이 있다고 하셨는데 http://www.wrice.org/ 홈페이지가 접속이 불가하여.. 어디서 유틸을 구할 수 있는지 여쭙고 싶습니다. 답변 기다리겠습니다. 좋은 하루 되세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