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신년 계획을 세워야겠다고 생각하던 차에...
![]() 착하게 살자로 정하기로 했습니다. 인간 본성이 착하다는 결론을 얻은 뒤로, 제 생활 태도에 약간의 변화가 생겼는데요. 모든 사람들에 대해 일종의 신뢰 같은것이 싹트게 되었습니다. 흔히 말하는 죄는 미워해도 사람은 미워하지 말라는 것입니다. 그리고 모든 사람들을 사랑하며 살자. 왜냐하면 나는 착한 존재이므로... 그리고 다른 사람들도 본성은 모두 착한 사람들이므로... 그리고 사람들을 사랑하는 방법중의 하나가 착하게 사는 것이라고 생각하게 되었습니다. 구체적으로는... 착하게 사는 방법중의 하나는, 사람들에게 칭찬하고 감사하는 말을 아끼지 않는다. 정도 입니다... 딱 이렇게 4가지로 정해놓고 하는 것은 아니지만 평소에 틈날때마다 착한일 할 방법이 없을까... 하고 고민을 자주 합니다. 그리고 착한일 하는 것에 연습이 필요하다는 사실을 깨닳게 되어서 요즘 주변인들에게 조그마한 선물을 틈틈이 하고 있습니다. 그리고 길거리의 노숙자들에게도 아주 적은 돈이지만 100원 200원씩 줘보는 연습을 하고 있습니다. 혹은 DVD를 한두장씩 구워서 선물 하기도 하고 귀여운 문구를 사서 주기고 합니다. 아니면, 직접, '내가 착한일 할 기회를 좀 줘봐' 하고 요구하기도 합니다. ㅋㅋ 그렇게 보름 정도 살고 있는 중인데, 「행복의 조각」을 조금 정도는 맛보고 있구나 하는 느낌을 받습니다. 그리고 내가 남들에게 뭔가를 주고 나면 가끔씩은 뭔가가 되돌아 오기도 하더라는 사실을 발견했습니다. 책에 있는 말대로, 주는 마음은 상대방도 주고 싶게 만드는 것 같습니다. 앞으로는 사랑하는 연습을 더 많이 해서 더 착하게 살수 있도록 해야겠습니다. *PS: 아직은 연습이 부족해.... ㅡ.ㅡ;; |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