아래 덧글에도 남겼습니다만, Papaya Studio 에 면접을 잘 보고 온 뒤로 입사 오퍼를 받았습니다. 그리고 별 이변이 없는 이상 11월 2일 월요일부터 근무를 시작하게 될것 같습니다.
작은 회사지만 첫 시작점으로 생각하기에는 아주 좋은 조건인 회사라서 만족스럽습니다. 켈리포니아의 날씨 좋은 Irvine 에 자리하고 있어서 지리적으로도 즐길 꺼리가 많은 도시입니다. 다만 살짝 부유한 사람들이 모이는 곳이라서 생활비가 걱정이 좀 됩니다. 그리고 월급도 그리 높지 않은 조건인것도 살짝 걱정이 되기는 합니다...
아직은 완전히 확정된것들이 아니라서 정신이 없네요. 좀 더 안정적으로 확정되는데로 또 글을 남기겠습니다.
그동안 응원해주고 격려해주신분들께 감사드리고 싶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