상당히 결과를 빨리 알려주는데, 오전중에 인터뷰 보고나서 점심먹고난뒤에 떨어졌으니 점심이후 일정이 없다고 가도 좋다고 하더라구요.
인터뷰 내용은 발설하지 않기로 했으므로 적을수 없습니다만, 전체적으로 총 3단계로 인터뷰가 진행되었습니다.
그 중에 2개는 답을 잘했다고 생각되는데, 가장 직급이 높은 분이 물어오는 질문에 잘 대답을 못했습니다. 결과적으로는 답에 도달했지만 중간 과정에서 힌트를 너무 많이 얻었어요... ㅜ.ㅜ
인터뷰 중간 중간에 헤일로에 사용된 그림자나 렌더링 기술에 대해 질문할 기회가 있어서 이것 저것 물었더니 상당히 친절하게 잘 알려주더라구요. 헤일로를 직접 만든 사람들이랑 기술적인 부분에 대해 이야기 나눌수 있었던 것이 가장 기억에 남습니다.
거의 통과 할수 있었는데 살짝 실수가 있었던 것이 참 아쉽습니다.
# by 쌀밥 | 2009/10/21 09:31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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